TV 드라마

박민영, 세상 둘도 없는 여신 자태..감탄 부르는 순백의 미소

입력 2021-05-22 14: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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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인스타
박민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민영이 여신 자태를 뽐냈다.

22일 오후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하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세상 아름답다.

무엇보다 환한 미모와 함께 여리여리한 자태가 청순 그 자체다.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으는 모습이 압도적이다.

한편 박민영은 JTBC 새 드라마 '사내연애 잔혹사'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사내연애 잔혹사'는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리는 작품. 그 속에서 깨지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 매일매일 더불어 성장하는 사람들의 유쾌발랄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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