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예련, ♥주상욱 외조에 행복 "이렇게 대접 받으며 살아도 되나 싶을 정도"

입력 2021-05-22 21: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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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차예련이 주상욱의 외조에 감동했다.

22일 오후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진짜 감동 이예요. 오늘도 평창 까지 커피,간식차가 도착 했어요. 제가 이렇게 늘 대접 받으며 살아도 되나 싶을정도로... 큰 응원에 정말... 촬영 하는데 힘이 나네요 저...더 베풀며 잘 살아야 겠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응원하러 직접 차 몰고 와주시고, 함께 박스 포장 까지 해주신 실장님, 주서방님 감동입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여 남편 주상욱도 외조를 위해 촬영장을 방문했음을 알렸다.

차예련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차예련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다른 사진에서는 주상욱의 모습도 보인다. 달달한 부부의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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