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쌍둥이 임신' 황신영, 16주차 확연한 D라인..급 떠난 제주 여행

입력 2021-05-22 14:40:13
    • 복사완료!

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태교 여행을 떠났다.

22일 "태교여행 하러 제주도 급 왔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영은 제주에 도착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세쌍둥이를 임신 중인 황신영의 D라인이 선명하다. 태교를 위해 제주를 찾은 황신영의 여행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