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남편과 데이트를 즐겼다.
25일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랑과의 데이트ㅋㅋ사진인 줄 알고 포즈 잡았더니 영상이래. 여보 참 좋~~~다. 자주 데이트 해용 ~~ #맘건강 #몸건강 #도스방 #긍정파워 #감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민은 남편과 커플 마스크를 착용한 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홍지민은 남편 옆에 꼭 붙어 커다란 하트를 만들거나 어깨에 살포시 기대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부부의 달달한 모습에 절로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