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과 반려견의 뭉클한 만남을 전했다.
25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제 집 촬영 있어서 엄마 집에 하루 맡겼퓨. 저녁에 상봉했는데 얼굴 파묻고 귀유~~"라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의 남편 윤승열과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있다. 반려견은 윤승열 품에 꼭 안긴 채 얼굴을 윤승열에게 파묻고 있다. 애틋한 투샷이 뭉클함을 안긴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편재 이들 부부는 코로나19 속 결혼하는 예비부부들을 응원하기 위해 매달 결혼식 사회를 통해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