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여빈, 7살 때부터 매력적 마스크..분위기 장난 아니네

입력 2021-05-28 21: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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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여빈 인스타그램
사진=전여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여빈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전여빈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살"이라는 짤막한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전여빈이 7살 때 찍은 것으로, 해당 사진 속 전여빈은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다.

무엇보다 전여빈은 어린 시절부터 지금과 별반 차이 없는, 매력적인 마스크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여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글리치'는 정체불명의 불빛과 함께 사라진 남자친구의 행방을 쫓던 홍지효가 UFO 커뮤니티 회원들의 도움을 받아 미스터리한 비밀의 실체에 다가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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