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 아이유, 로제 꺾고 출연 없이 1위..김세정·강승윤 솔로 컴백[종합]

입력 2021-04-01 19:40:10
    • 복사완료!

'엠카운트다운' 캡처
'엠카운트다운'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이유가 4월 첫째 주 1위를 차지했다.

1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아이유가 '라일락'으로 1위에 등극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위 후보에는 그룹 블랙핑크의 로제와 아이유가 'ON THE GROUND'와 '라일락'으로 각각 이름을 올리고 경합을 벌인 끝에 아이유가 최종 승리했다.

김연자는 '블링블링'으로 가창력을 뽐내며 구수하고 흥겹게 무대를 달궜다. 청량송 'DO OR NOT'으로 활동 중인 펜타곤은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하게 할 만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두 번째 솔로 미니 앨범 '아임(I'm)'을 발매한 김세정의 컴백 무대도 이어졌다. 김세정은 타이틀곡 '워닝'을 통해 애절한 발라드가 아닌 밝고 청량한 음색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강승윤 역시 최근 솔로 정규 1집 'PAGE'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수록곡 'BETTER' 무대에는 위너 멤버 송민호도 깜짝 출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타이틀곡 '아이야(IYAH)'의 첫 무대에서도 강승윤은 감성 가득한 보컬 및 라이브는 물론 감각적인 퍼포먼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강승윤, GHOST9, 김세정, 김연자, 다크비, DRIPPIN, 미래소년, 스텔라장, 신촌타이거, 싸이퍼, 3YE, NTX, WOODZ, Weeekly, 유성은, 체크메이트, T1419, 퍼플키스, 펜타곤이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