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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아내 박가람, 아이 셋 낳고도 대학생 비주얼..상큼청순하네

입력 2021-04-01 17: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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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람 인스타
박가람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배우 양동근 아내 박가람 씨가 청순 비주얼을 과시했다.

1일 박가람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플조하"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가람 씨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박가람 씨는 갸름한 브이라인 얼굴에 예쁜 이목구비로 청순함을 자랑한다. 아이 셋 낳은 엄마라는 사실이 전혀 믿기지 않을 미모다.

한편 양동근 박가람 부부는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양동근은 지난해 MBC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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