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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두 아이 엄마 맞아?…쭉 뻗은 11자 각선미에 숨멎

입력 2021-04-01 18: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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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황혜영이 쭉 뻗은 11자 각선미를 자랑했다.

1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후 힙모아 배모아 살모아 다모아"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오버사이즈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없이 늘씬한 11자 각선미를 자랑하는 황혜영이 인상적이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두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에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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