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기용, 여심 흔드는 잘생김..셀카만 찍어도 화보네

입력 2021-04-02 13: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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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기용 인스타그램
사진=장기용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기용이 셀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장기용은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세련된 분위기의 셔츠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장기용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장기용은 강렬한 남성미가 돋보이는 잘생긴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기용은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 나는 요즘 여대생 이담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977살 세대극복 로맨틱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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