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간미연, 황바울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전했다.
4일 가수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속눈썹 펌도 하고,일년반만에 네일아트도 하고, 머리도 다듬고^^히히 기분이 상쾌했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톱을 상큼한 레몬빛으로 바른 간미연이 자랑을 하고 있다. 남편 황바울로 예상되는 손이 반려견을 간미연과 함께 사진 찍힐 수 있게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간미연과 황바울은 지난 2019년 11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연극으로 인연을 맺었고 3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