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리나 "늦은 시간 아이들 영어 교육"..학구열 대단한 애견인

입력 2021-04-03 07: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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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채리나가 반려견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는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늦은시간에 아이들에게 영어 교육을 시켰습니다. 다들 굿나잇 #래브라도리트리버 #영어교육"라는 글과 함께 몇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채리나는 반려견 세 마리와 함께 마당에서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다. 채리나는 반려견들에게 "너희도 이제 영어 좀 배워"라며 "싯다운"이라고 명령하며 웃었다. 반려견에게 영어 교육을 시키는 채리나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여유로운 그의 일상은 보는 이들에게도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 씨와 결혼했다. 지난해 KBS2 '나는 아픈 개와 산다', SBS 플러스 '내게 ON 트롯'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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