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방송 촬영을 인증했다.
2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권의 책으로, 민주주의와 사상을 이야기합니다. #민주주의를만나는시간 오늘은 3회 연달아 촬영 중. 여름 방송분이라 옷이 시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대본을 들고 있다. 굵은 웨이브 헤어와 새하얀 피부가 김소영의 청순함을 배가시킨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