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나비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나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 종일 집에 있다가 라디오 생방 가기전에 조금 이른 저녁을 먹었어요. 비가 와서 그런지 곱창이 땡기더라구요..ㅎㅎ 마무리로 볶음밥까지! 조이 몫까지 혼자 3인분은 먹은 거 같아요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비오는날엔곱창 #소주가빠졌네 #조이낳고보자 #여보만맥주마시니까좋아?"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가 남편과 함께 곱창 외식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달달한 분위기가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최근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