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과 데이트를 즐겼다.
4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상진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사진과 함께 "올해는 벚꽃 데이트 대신 벚꽃 촬영장. 벚꽃 안녕. 내년에 만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소영과 오상진은 나란히 서서 벚꽃을 바라보고 있다. 오상진은 다정한 눈빛으로 김소영을 바라보며 달달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두 사람의 모습이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