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최희가 딸 복이와 함께 러블리한 모녀 케미를 뽐냈다.
4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 근처 공원 산책하다가 넘 예뻐서 유모차 잠시 주차하고 복이 안고 좀 걸었어요 오랜만에 산책 나왔는데 꽃 보다는 주먹고기에만 관심있는 5개월 아가 ㅎㅎㅎ"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벚꽃나무 아래에서 딸 복이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모습은 팬들에게 따뜻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그는 최근 시즌1 방송을 마무리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