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오나라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오나라는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릉촬영 가는길 #날씨좋음 중간에 #휴게소 들러서 #도시락 먹고 #다시출발 앞으로 #100km #lunchbox #lettuce #strawberry#chickensalad and #Balsamic"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오나라는 홍천 휴게소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있는 오나라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더해 오나라는 휴게소 간식 대신 미리 준비해온 샐러드를 먹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오나라는 SBS 새 드라마 '라켓소년단' 출연을 확정 지었다. '라켓소년단'은 배드민턴계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 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 소녀들의 레알 성장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