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긴 다리를 자랑했다.
5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전미라는 사진과 함께 "한달전. 왜 이젠 한달도 일주일처럼 느껴질까요? 40대면 인생이 40킬로로 간다는데 저는 요즘 80킬로 정도로 느껴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미라는 머리를 묶고 시크한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미라는 큰 키와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전미라의 카리스마 있는 눈빛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SBS 설 특집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