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상아가 혼자 떠난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체크 아웃..나름 별 4개 호텔 요방이 스위트룸 이라네 ㅎ휴게소..집 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숙소 체크아웃을 하고 집으로 향하고 있다. 혼자 제대로된 휴가를 즐긴 이상아의 표정에서 행복한 기운이 물씬 풍긴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