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한나가 근황이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강한나는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벚꽃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강한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강한나는 마스크를 쓰고 있음에도 불구 단아한 아름다움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강한나는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나는 요즘 여대생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977살 세기극복 로맨틱 코미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