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영철이 파마를 했다.
5일 개그맨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시장 갔다와서 친구랑 #brunch 먹고 #eggbenedict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친구아내에게 꽃선물을 하고 친구에겐 #로알드달 의 '맛' 아라는 단편소설을 선물하고 그리고 도서관에서 난 책을 보고 친구는 노트북으로 작업하고. 아주 재밌네. #monda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철은 빨간색 가디건을 걸친 채 야외 테이블에서 독서를 하고 있다. 곱슬펌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김영철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영철은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 중이고,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