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완의 아내 겸 프로골퍼 이보미가 명품 시계 브랜드 매장에서의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부 너무 귀여워서 고르는데 힘들었다. 멋진 시계와 멋진 직원들과 함께 이번 시즌도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일본어로 글을 남겼다.
이보미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고 사진에는 이보미가 한 명품 시계 브랜드 매장에 방문해 시계를 착용해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시계 착용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것. 이보미의 화려한 비주얼이 럭셔리한 시계와 잘 어울린다.
해당 시계 브랜드는 이번 시즌 이보미를 후원하는 곳. 그런 만큼 이보미는 시계 매장을 방문해 시계를 직접 보고 선물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명품 시계로 유명한 이 브랜드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2'에서 주단태(엄기준 분)가 차고 나온 시계이기도. 천 만원 대부터 1억 원에 이르기까지 가격대가 형성돼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보미는 배우 이완과 지난 2019년 12월 결혼을 했다. 특히 그가 이완과 결혼하며 김태희의 올케가 됐고 이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김태희, 비 부부에 이어 동생 부부인 이완, 이보미 또한 비주얼 커플로 알려지며 연일 이슈를 모은 것.
이보미의 이번 근황 사진 또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보미의 우월한 비주얼은 물론 그의 럭셔리한 라이프가 이슈가 된 것. 네티즌들은 이들 가족의 단란한 일상에 부러움을 표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기를 응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