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빈우, 딸보다 더 신난 하원길 "너는 어느 별에서 왔니"

입력 2021-04-07 05:15:42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빈우가 딸의 하원길을 함께 했다.

지난 6일 오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을 옮기고 집으로오는길 셔틀버스를 태우지 않고 처음으로 데리러갔다. 혹시나 엄마가 데리러가는게 너무 행복해서 셔틀타는거를 싫어하게 될까바. 엄마 일이 있어서 이 근처에 왔다가 율이 데리러 온거야 라고 이야기해주고 율이를 차에 태웠는데 .. 율이 왈 '엄마가 집앞에서 율이를 기다리지 않아서 슬퍼 ..' (유치원앞으로 오는거 싫어 ..) 띠용 #넌어느별에서왔니 #초적응력짱 #고마운내딸 #너도초긍정해라 #내사랑전율 #사랑해죽겠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딸의 하원길을 마중나온 모습. 두 모녀가 사이좋게 걸어가고 있는 모습에서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또한 수업 중인 딸을 바라보는 김빈우의 뒷모습에서도 딸을 향한 애정이 보인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