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안선영이 아들과 함께 귀여운 모자 케미를 뽐냈다.
6일 방송인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사랑부산♥ 벚꽃엔딩을 여기서 사실 주말비오고 달맞이고개랑 남천비치아파트 벚꽃길도 다 져서 올 봄 벚꽃구경은 끝이네.. 했더니 집앞 백화점서 만난 #사진맛집 #여기가벚꽃길 #너무자세히보지마바로야 #가짜벚꽃이면어때유 #함께라서즐거운우리♥ #바로네사는이야기"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아들 바로와 함께 벚꽃을 구경하고 있다. 귀여운 두 사람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최근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