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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다이어트 하더니 슈트핏도 러블리…빛나는 여리여리 자태

입력 2021-04-07 14: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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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인스타그램
신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러블리한 슈트핏 자태를 뽐냈다.

7일 가수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다이어트로 늘씬해진 몸매를 뽐내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지는 빛나는 여리여리 자태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마스크를 쓰고도 감출 수 없는 물오른 미모의 신지가 인상적이다.

한편 신지는 지난 1998년 코요태로 데뷔했다. 최근 TV조선 '미스트롯2'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바 있고 급격하게 살이 빠져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으나 SNS를 통해 해명한 바 있다.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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