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전혜진이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배우 전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all me baby 오랜만에 샵에서"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진은 텀블러를 앞에 두고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전혜진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물오른 미모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전혜진은 1998년 MBC 베스트극장 '내짝꿍 박순정'을 통해 데뷔해 SBS '은실이'에서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연기로 대중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그는 배우 이천희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