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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자' 정종철, 예뻐지기 프로젝트..본격 피부관리 시작

입력 2021-04-06 07: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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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철 인스타
정종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맨 정종철이 피부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옥동자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날... ^^ 허헛 피부 예뻐지기 프로젝트 보고드려요. 선크림! 반드시 바르라고 폭풍 잔소리 들었네요. 허허... 예뻐질 테다! 관리할 테다! 피부 초보 옥주부의 일기 ㅋㅋ 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정종철은 앞서 성인 여드름 치료를 본격적으로 받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최근 SNS를 통해 '옥주부'란 별명을 가지고 각종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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