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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듬직한 아들 민이 사진만 봐도 흐뭇.."아들=내 삶의 이유"

입력 2021-04-07 06: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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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인스타
오윤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윤아가 귀여운 아들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오윤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민... 그리고 탕평채 먹기 ㅎㅎ"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의 아들 민이 군이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듬직하게 성장한 민이 군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오윤아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아들은 연기의 원천이자 내가 열심히 살고 있는 이유"라고 아들 사랑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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