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보미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기 낳고 처음으로 친구 집 가서 놀았어요~! 매일 이렇게 살았었는데.. 지금도 참 행복한데 친구들 만나 수다떨고 하니 기분이 한층 업이되었...리우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빨간색 모자를 눌러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여대생 자태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는 김보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윤전일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