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스트로가 컴백한 가운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아스트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아스트로는 지난 5일 정규 2집 'All Yours'를 발매, 타이틀곡 'ONE'으로 활동 중이다.
완전체로 10개월 만에 활동하는 아스트로는 "벅찬다. 뭉쳤을 때 힘이 느껴진다. 어디 가서 혼자 있으면 위축될 때도 있는데, 다같이 있어서 재미있다"라고 했다.
뮤직비디오가 최단 시간 100만 뷰를 기록했다고 하며 차은우는 "저는 한 7번 봤다"라고 했다. 아스트로는 "아로하 분들이 많이 좋아해주신다"라고 이야기했다.
문빈은 'ONE'에 대해 "'나의 모든 것들을 너에게 주고 싶다'는 앨범 뜻과 'ONE'은 가장 찬란한 순간에 함께하자는 거다. 즉, 아스트로와 아로하는 하나가 되자는 거다"라고 소개했다.
이번 활동은 비주얼적으로 변화를 줬다고 하며 "차은우는 탈색을 했다. 또 MJ는 8kg를 감량하는 등 노력했다"라고 했다.
차은우는 얼굴 천재 타이틀에 대해 "감사하다. 조금 부끄러운 부분도 있다. 부담스럽다기 보다는 듣기 좋다"라고 했다.
또 차은우는 SBS '집사부일체' 덕에 경제에 관심이 많아졌다고. 차은우는 "쉬는 시간마다 형들이 경제 얘기를 많이 한다. 그래서 그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며 '뭐지?'하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식 관련 사부님이 나오셔서 주식을 시작했는데 2000원 손해를 봤다. 이제는 아무것도 없다. 정보를 거르고 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키는 뮤지컬에 대해 "제가 어릴 적부터 뮤지컬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