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필모♥서수연 아들, 바지 입으려 꼼지락대는 발가락 "그래서 언제 입는 거야?"

입력 2021-04-07 17: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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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들 담호의 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7일 오후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니 그래서 언제 입는거야...? #스스로어린이"라는 글과 함께 몇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의 근황이 담겨 있다. 담호는 혼자서 바지를 입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하지만 쉽지 않은 듯 번번이 다리를 넣는 데 실패하고 있다. 꼼지락대는 담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슬하에 아들 담호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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