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소영, 보호본능 자극하는 요정 체구..청순美 한가득

입력 2021-04-07 16: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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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 인스타그램
유소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배우 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팀 밀릴때는 카메라 놀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소영은 검은색 골프 웨어를 입고 청순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유소영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 여리여리한 체구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데뷔 후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네이버TV '유부녀의 탄생', TRENDY 채널 '멋 좀 아는 언니 시즌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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