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통역사 겸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럭셔리한 집 일부를 공개했다.
7일 오후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집 정리가 매일인 나의 드레스룸 오늘의 양말서랍 정리 머리에 구멍나서 그로테스크하다고 생각했는데 꽃꽂으니 넘 아름다운 화병 그리고 겨울지나 봄이되니 또 터져버린 옥상 수도 오늘의 집 끝없는 나의 집수리 집집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범수, 이윤진 가족의 집이 담겨 있다. 옷방에는 화려한 샹들리에가 천장을 밝히고 있다. 소파가 있는 거실은 카페 같은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이 역시 인상적이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