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정환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신정환은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길 #신정환장 #전라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바닷가가 보이는 한적한 길을 산책하고 있는 신정환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정환은 해당 길을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길이라고 설명하며 여유를 즐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스웨트셔츠에 조거 팬츠, 발목 위로 올라오는 양말을 신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신정환의 일상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정환은 1994년 룰라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탁재훈과 컨츄리꼬꼬로 활동했다.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고, 현재 유튜브 '신정환장'으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