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개리가 아내와 봄나들이에 나섰다.
9일 가수 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잡초와 꽃"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개리는 아내와 함께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두 사람은 봄 햇살을 느끼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장난기 넘치는 자태의 개리가 인상적이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4월 일반인 아내를 만나 극비리에 결혼했다. 같은 해 11월 아들 강하오를 품에 안았고 이들 부자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