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류진이 아들 찬형 군과 찍은 화보를 인증했다.
8일 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찬형이랑 화보 촬영^^ 7년 전 찬형인 어디 가고~ 이제 어른이 되어가는 우리 차늉이.. 심쿵한 모습에 뿌듯하고 뭉클하고 그렇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7년 전 류진 찬형 부자의 화보컷과 현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빠 목말을 타고 귀여운 미소를 짓던 꼬꼬마 찬형은 어느덧 15세 중학생으로 훌쩍 성장, 잘생긴 훈남 포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류진은 지난 2006년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류진과 아들 찬형, 찬호는 MBC 예능 '아빠! 어디가?' 시즌 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