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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김정근과 일도 함께 하는 달달한 부부 "나는 개나리, 자기는 벚꽃"

입력 2021-04-09 10: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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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인스타
이지애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김정근과 달달함을 과시했다.

지난 8일 오후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가 일주일 동안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그만큼 열심히 살고 있다는건데 꽃놀이 한번 못한 게 아쉬워서 개나리옷을 입어보았어요..^^ 자기는(김정근) 벚꽃이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남편 김정근과 나란히 서있다. 함께 프로그램 진행을 맡으며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특히 이지애는 노란색 원피스로 화사함을 더했다. 선한 비주얼이 인상적인 두 부부의 근황이다.

한편 이지애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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