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규리, 꾸미지 않아도 이 정도..♥재벌 3세 남친이 반할만

입력 2021-04-10 17:28:26
    • 복사완료!

박규리 인스타그램
박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가수 겸 배우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힝구"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규리는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나른한 분위기 흘러넘치는 그녀의 일상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했다. 2016년 배우로 전향해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9년 10월에는 7세 연하 큐레이터 송자호와 열애를 인정했다. 최근 태사자 박준석과 함께 안무 커버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