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소원, '아맛' 조작 인정..씩씩한 근황 "혜정이 등원시키고 밀린 빨래도 하고"

입력 2021-04-09 16: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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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씩씩하게 아픔을 잘 이겨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9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 디엠 다 하나하나 답장못해드리는데 그래도 다 읽고있습니다 혜정이 등원도 시키고 밀린 빨래도하고 계속무언가를 하고있습니다 청소도 하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응원 DM 캡처본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함소원이 딸 혜정 양을 등원시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픔을 잘 극복해나가고 있는 함소원에 네티즌들은 응원물결을 보내고 있다.

한편 함소원은 최근 TV ‘아내의 맛’에서 조작 의혹 등 논란에 휩싸여 하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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