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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나비, 임신 전 태국 여행 추억..사랑스러움 넘쳤네

입력 2021-04-10 12: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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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인스타그램 스토리
나비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나비가 태국 여행을 추억했다.

가수 나비는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태국 카오산 로드를 관광하며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나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비는 꽃 원피스를 입고 머리에 화관을 써 상큼함을 뿜어내고 있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나비는 그만의 사랑스러움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나비는 임신 전 태국 관광지 카오산로드를 여행하던 때 찍은 사진을 올리며 "카오산 가고 싶다"라는 말로 여행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DJ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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