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딸' 이다인, 고스란히 물려받은 미모 DNA…다 가려도 빛이 나

입력 2021-04-10 17:54:49
    • 복사완료!

이다인 인스타그램
이다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다인이 아름다운 미모로 빛나는 자태를 뽐냈다.

10일 배우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거울 맘에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거울을 앞에 두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이다인은 베이지 컬러의 의상으로 톤을 맞추고 차분하면서도 힙한 감성을 담은 코디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견미리의 딸 이다인은 2014년 tvN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했다. 이후 KBS 2TV '화랑' '닥터 프리즈너'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작은 지난해 방송된 SBS '앨리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