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이기우가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보여줬다.
13일 오후 이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기우는 사진과 함께 "지금은 둘이 다니자~ 코로나 찌그러져 없어지면 5인 이상 5견 이상 다 같이 다니자!! 지겹다 코로나 #브로맨스 #여행메이트 #시고르테디 #코로나아웃"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기우는 야외에서 빨간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의 옆에는 귀여운 반려견도 함께 나란히 앉아있어 보는 이들의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기우는 최근 유기견 출신인 테디를 새가족으로 맞이했다고 밝혀 화제된 바 있다. 이기우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