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동국 딸 재시, 168cm 압도적 모델핏..깜짝 놀랄 15세 미모

입력 2021-04-12 15: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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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모델지망생 재시가 압도적인 기럭지를 뽐냈다.

12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홍보를 맡은 브랜드의 의상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재시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완성형인 미모와 우월한 기럭지까지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델 꿈나무다운 압도적 자태가 팬들의 감탄을 더했다.

한편 재시는 아빠 이동국, 자매 재아, 동생 설아 수아 시안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이동국은 E채널 '맘 편한 카페'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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