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희가 발리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손씻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하늘하늘 청순한 가희의 자태는 아이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만큼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발리에서 생활하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