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여성 유산균 브랜드의 새 얼굴로 류이서가 낙점됐다.
브랜드 측은 비너스 유산균 제품의 리뉴얼과 함께 2021년 신규 모델로 류이서를 발탁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편 전진과 함께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류이서와 만나게 돼 기쁘다”며 “류이서의 건강하고 청초한 이미지와 브랜드의 제품력이 좋은 시너지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해당 브랜드는 한 달 판매량 30만 개와 누적 판매 500만 개를 기록한 여성 유산균 브랜드다. 이번에 리뉴얼 된 비너스 유산균은 세균성 질염과 칸디다성 질염에 모두 효과를 입증한 특허균 3종을 함유하고 있는 20억 유산균을 포함해 프로바이오틱스로서 국내 특허를 취득한 제품이다.
질염은 현대 여성들에게는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여성질환으로, 여성 질염의 근본적인 원인은 면역력 저하에 있다. 비너스 유산균은 인체에 유익한 유익균은 늘려주고 유해균은 줄여 올바른 배변활동을 돕고, 면역력을 증진시켜 건강한 질 내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한다.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리뉴얼 된 이번 비너스 유산균 제품은 패키지 디자인을 비롯해 캡슐이 투명한 식물성 캡슐로 변경했으며, 기존의 유산균의 성분과 함량, 용량은 그대로 유지했다.
류이서와 함께하는 다양한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