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빅톤 최병찬, 오늘도 열일하는 꽃미모..별을 따는 걸까?

입력 2021-04-13 17:00:20
    • 복사완료!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그룹 빅톤 최병찬이 조각 미모를 과시했다.

13일 오후 가수 최병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한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오랜만에 마실"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병찬은 편안한 차림을 하고 하늘을 향해 손을 쭉 뻗고 있다. 그의 월등한 전신사진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의자에 걸터앉아 카메라 렌즈를 바라보며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다. 오늘도 열일하는 최병찬의 꽃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최병찬이 속한 그룹 빅톤은 지난 11일 첫 정규앨범 'VOICE : The future is now'를 발매했고, 현재 타이틀곡 'What I Said'로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