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홍지민이 지하철 출근길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지하철 출근길 2시간 잡고 나왔는데 ㅋㅋㅋ 혼자 여행 나온거 같은 이 기분 좋은데요 ~~~^^ 앞으로도 계속 좋아야할텐데 ㅋㅋㅋ 이제 갈아탈때나 사람들 무척 많아질 시간엔 어찌될찌 ㅋㅋㅋ 오늘 날씨 넘 좋아요 ~~~~~~^^ 오늘 딱하루만 몸건강 맘건강하게요 여 ~~~~~러분 오늘은 많이 웃는 하루 되세용 #몸건강 #맘건강 #감사 #긍정파워 #홍지민 #홍지민tv"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홍지민은 마스크에 모자를 쓰고 백팩을 멘 캐주얼한 차림으로 외출을 했다. 홍지민은 본인의 '첫' 지하철 출근길이라며 여행 나온 듯한 기분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공유했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