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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꾸미지 않아도 이 정도..천상 연예인 그 자체

입력 2021-04-17 21: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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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인스타그램
이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혜영이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기 바베큐 그릴 조립 끝내고 삼겹살 구어 볼까 생각 중"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그녀의 일상은 팬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여전히 눈부신 이혜영은 천상 연예인의 위엄을 보여줬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1세로, 현재 배우 겸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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