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혜선의 독일인 남편 스테판 지겔이 김혜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김혜선의 독일인 남편 스테판 지겔은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에 부산에 있었어요. 3년만에 부산 왔어요. 거기에서 특히 좋은 사람들과 함께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한국 #부산 #여행 #봄 #해변 #바다 #파란하늘 #백사장 #태양 #산책 #따뜻한날씨 #개그우먼김혜선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스테판 지겔은 김혜선과 함께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삼아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이들은 밝은 얼굴로 부산 여행의 즐거움을 가득 드러내고 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연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