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문지애가 빠르게 흐르는 시간에 관한 생각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는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 언박싱 (친구야 고맙다) 2. 범민 만남 (염색 시급) 3. 스윗한 아들이 산책 중 꽃 선물 4. 요즘 자주 해먹는 파불고기 (양념도 필요없어 초간단) 내일 벌써 금요일이다 와.. 이렇게 70살 되나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친구에게 받은 선물을 사진 찍고 있는 문지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문지애는 아들을 꼭 껴안고 있는 사진, 산책 중 아들에게 꽃 선물을 받는 사진 등을 공개해 팬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더해 그는 벌써 금요일이라는 것에 놀라움을 표하며 "이렇게 70살이 되나 보나"라고 해 몇몇 사람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